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세계 1차대전 당시의 일본군에 대한 노래라고 한다.(인권따윈 처묵처묵할 때. 일본으로써는 암흑기(수뇌부는 사과조차 안하지만)였던 시기)
하지만 늘상 그렇듯 엄청 자극적인 소재의 가사가 아닌 이상 멜로디만 듣기 때문에(어차피 일본어라 알아듣지도못하고) 걍 아무생각없이 듣는 노래. 솔직히 그냥 이렇게 듣는 게 여러모로 좋은 듯 (시간상으로나 정신건강상으로나)
처음엔 그냥 그저그런 노래인가싶지만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듣게되는 노래.
그다음은 하츠네 미쿠가 부른 한국노래(!)들.
이번엔 하츠네 미쿠가 부른 소녀시대의 Gee(!!). 물론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상당수 있지만, gee할때 발음은 거의 완벽하다고 봐도 될 수준.
이번엔 하츠네 미쿠가 부른 애국가(??!!). 이것도 gee와 마찬가지로 몇몇 받침발음이 있는 부분빼고는 굉장히 정확하다(일본어에는 ㄴ과 ㅇ받침밖에 없기 때문에 생긴 부자연스러움+기계의 한계로 완벽히는 사실상 불가능)
이건 그냥 보너스....이런 그림체 너무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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